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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요.

살리나스는 지나온 시간을 평가하지 않아요. 누구나 지금 있는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그 시작을 혼자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모으고, 기록을 나누는 공간을 열고, 직접 만나는 소모임을 준비해요. 읽고, 쓰고, 만나고, 쉬는 것. 살리나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 네 가지예요.

해가 떠오르는 바다 위로 작은 배가 다음 섬을 향해 나아가는 그림

이렇게 이용해요

  1. 01

    스토리를 읽어요

    시리즈로 이어지는 영상과 칼럼으로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요.

  2. 02

    기록을 남겨요

    이야기에 오늘 하루를 나누고, 함께 도전에서 작은 목표를 하루씩 실천해요.

  3. 03

    소모임에서 만나요

    강연, 워크숍, 모임에 신청하고 참가권으로 입장해요.

  4. 04

    크레타섬에서 쉬어요

    지친 날에는 오늘의 장소에 들러 자리에 앉고, 몸짓으로 곁에 있다는 걸 나눠요.

오늘의 크레타섬 모습

살리나스와 크레타섬

살리나스가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을 만나는 곳이라면, 크레타섬은 잠시 쉬어 가는 곳이에요. 법당, 모닥불, 바닷가처럼 매일 다른 장소에 캐릭터로 들어와 말없이 함께 머물러요. 하나의 계정으로 두 곳을 자유롭게 오가세요.